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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레 때문에 제일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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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성웅 (128.♡.207.82) 작성일 15-07-23 15:38    조회 2,9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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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기도절개가 있는 환자에서 사레가 걸린다면, 충분한 석션을 통해 가래나 넘어간 침을 제거해 주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는 방법입니다.
기도절개를 시행하는 이유 중 하나가 사레로 인한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절개관 주변의 풍선을 적절하게 부풀려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적절하게 풍선이 부풀려져 있어야 침사레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침의 양이 너무 많은 경우라면 기도절개관 중 풍선위쪽으로 석션이 가능한 튜브가 있어 이러한 튜브로 변경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니고 있는 병원의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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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안녕하세요?
> 저는 기도절개 3년째 환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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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아니옵고  침이 많은 관계로 침석션기를 사용합니다만.
> 어떨때는 가래가 입으로 넘어오거나 침이 너무 많으면 석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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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는 갑자기 기침이 나면서 사례가 걸립니다.
> 이때 호흡이 힘들면서 진땀을 뺍니다.
> 이때 목과 입에 석션을 하면 진정이 됩니다.
> 자다가도 이런 현상이 나타나 작은 반응에도 깜짝깜짝 놀라는가 하면 잠을 설치는등 항상 긴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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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현상이 일반적인 현상인지, 왜 나타나는지 막을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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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승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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