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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박사님, 그리움 남기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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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광희 작성일 13-07-02 17:18    조회 1,9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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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며
   동료환우들의 힘이 되어 주셨던
   이원규 부회장님(한국루게릭병협회)이
   14년간의 투병생활을 뒤로 하고
   향년 53세를 일기로 타계하셨습니다.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며 늘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님의 부고를 무슨 말로 어떻게 전해야 할지
   그저 허망하여 눈물만 흐를 뿐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1호
   발인: 7월 4일 오전 5시 
   연락전화: 010-4764-5870 (이희엽). 011-246-2401 (조광희)

댓글목록

이창섭님의 댓글

이창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고통없는 천국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