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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간병비 지켜주세요. (환우 이 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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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연숙 작성일 08-05-06 11:37    조회 2,2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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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회장님이 나설 때입니다.
 장관이 우리 주장을 직접 알고 판단해야 합니다. 
 실무진은 내용을 잘 압니다.
 4월 초에 장차관국과장 40명에게 우리 주장을 등기로 보냈습니다.
 아마 장관은 보지 않았을 겁니다.
 직접 보게 하려면 다른 경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회장님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원로 교수이시니까 교수 출신 장관과 직간접으로 연결점을 찾는 것이 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개인 청탁이 아니고 다수 환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니 명분과 의미는 충분합니다.
 물론 실무 라인에 제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민원으로서 공식 답변이 필요하니까요. 
 모든 수단으로 간병비를 지켜야 합니다.
 盡人事待天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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