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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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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희 작성일 08-01-09 15:23    조회 2,0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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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 어머님도 사모님 보다 한달먼저 2007년 11월 28일 세상을 떠나셨습니다.사랑하는 분을 떠나 보낸다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그마음 충분희 이해가 갑니다. 한동안 협회에 못들어 와서 이제야 글을 올립니다. 아직도 어머님의 빈공간이 많이 느껴지는데 은건표님은 저보다 더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마음 잘 추스리시기 바라며 날이 추우니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류동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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